요령 및 기본 규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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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코스에 진입하기 전에 행동
•운동에 필요한 조원은 사전에 약속된 3~4명으로 편성하거나 약속이 안 된 경우는 현장에서 조를 편성한다.
•운동하기 전에 준비 운동으로 몸을 가볍게 푼다.
•A코스 1번 홀에 있는 공 거치대에 각 조장의 공을 순서대로 놓고 대기한다.
2. 티잉 그라운드에서 행동
•1번 홀에서는 순서 뽑기 또는 가위바위보 등으로 티 샷 순서를 정한다.
3. 페어웨이에서 행동
•티 샷이 끝나면 빠른 걸음으로 이동하여 깃대에서 먼 공부터 세컨드샷을 한다.
이때, 동반자들은 샷을 하는 경기자보다 먼저 앞으로 나가지 않도록 한다.
•비슷한 위치의 공일 경우 상호 간 순서를 정하며, 러프나 OB 난 공에 대해서는 우선 배려하는 것이 좋다.
4. 러프 지역 또는 OB 지역에서 행동
•긴 풀에 빠져 샷이 불가능할 시는 언플레이어블을 선언하고 처치한다.
•OB와 언플레이어블에 대한 판단은 본인이 우선하며, 깃대에 가깝지 않은 방향으로 2클럽 이내에 공을 놓도록 한다.
5. 그린에서 행동
•홀컵에서 공이 먼 순서대로 퍼팅을 시도한다.
•공이 비슷한 위치일 경우는 순서를 정하여 퍼팅을 한다.
6. 스코어 카드 기록하기
•샷을 하기 전에 “이름과 타수”를 말하여 타수 기록에 착오가 없도록 한다.
•경기자는 모두 기록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편의상 조장이 기록하는 경우는 홀마다 본인의 타수 기록을 상호 확인해야 한다.